처음엔 좋은 마음으로 시작했어요. 손님 없을 때 알바들이 쉴 수 있게 의자까지 사다놨죠. 그런데… 한 달 된 알바가 매번 “잠깐 앉아도 되나요?” 묻더니, 이제는 그냥 당연하게 앉아 있어요. 손님 없어도 청소나 정리 없이 핸드폰만 보고요.새로운 알바들도 이게 당연한 줄 알더라고요. 솔직히 할 일 다 하고 쉬는 건 괜찮은데, 습관이 되면 느슨해지는 거 아닙니까? 장사가 그렇게 쉬운 게 아닌데… 다른 사장님들은 어떻게 하고 계세요?